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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정동진 바다에 취하다
    포토뉴스 2022-03-07 16:07:01
    정동진 여행객들 우리나라 대표 해맞이 명소인 강릉 정동진 해변 모습이다. 정동진은 1995년 방송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정동진은 최근 주변 헌화로 등 해안선 여행코스와 맞물려 사계절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 [포토뉴스] 고맙다, 잘피야…무럭무럭 커다오
    포토뉴스 2022-02-14 16:32:08
    동산항 잘피 잘피는 연안의 모래나 펄 바닥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여러해살이 바다 식물이다. 잘피 생태계는 어민들 삶의 터전인 바다의 풍요로운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로 통한다. 연중 무성한 군락을 이뤄 어린 물고기의 은신처가 되고 풍부한 산소와 유기물은 수산생물들이 서식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사진은 양양군 동산항 어항 바닷속 풍경이다.
  • [포토뉴스] 강화도의 특산품, 겨울 순무
    포토뉴스 2022-02-03 12:14:05
    순무 강화도 특산품 중 하나가 순무이다. 동의보감에 “봄에는 새싹을 먹고 여름에는 잎을 먹으며, 가을에는 줄기를 먹고 겨울에는 뿌리를 먹는 순무는 황달을 치료하고, 오장에 이로우니, 순무 씨를 아홉 번 찌고 말려서 오래 먹으면 장생할 수 있다”고 기록돼 있다.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을 털고자 강화도로 떠났다가 막 담근 순무를 샀다. 강화도 순무는 생김새가 팽이모양의 둥근형으로 회백색, 자백색이다. 순무는 달면서도 인삼 맛이 나고 배추 뿌리의 진한 맛이 일품이다. 칼륨과 비타민C, 칼슘, 철분, 식이섬유, 마그네슘 등 무기질과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 [포토뉴스] 지중해를 닮은 하조대
    포토뉴스 2022-01-27 10:43:55
    하조대 파도 길어지는 코로나. 답답한 마음을 훌훌 털어내기에는 동해안만 한 곳도 없다. 양양의 하조대 해변은 바다 빛깔이 유난히 파랗다. 마치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에머럴드빛 바다가 인상적이다. 드넓은 백사장의 길이는 1.5km, 너비 100m, 모래도 아주 부드럽다. 수심이 깊지 않고 가족 여행 코스로 좋다.
  • [포토뉴스] 우음도 갈대 숲
    포토뉴스 2021-11-03 08:34:21
    우음도 갈대밭(사진=섬문화연구소DB) 화성시 송산면 우음도. 이 섬의 역사와 생태를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 야외학습장이 조성돼 있다. 갈대숲을 걷는 청소년들이 생태체험 중인 모스빙 보인다. 둘레길은 시화방조제가 생기기 이전의 섬 역사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총 1.65㎞ 구간. 특히 우음도 둘레길 구간 중 선캄브리아기 지질특화지역의 지질학습장은 여행객들이 꾸준히 찾는다.
  • [포토뉴스] 초지진~초지대교 해변
    포토뉴스 2021-10-22 11:36:19
    초지대교와 등대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에 있는 초지진. 초지진은 조선후기 해상으로 침입하는 적을 막기 위해 구축한 진지이다. 초지대교는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와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를 잇는 다리다. 1996년 착공해 2001년 8월 완공됐다. 다리 길이는 720m이고 왕복 4차선으로 섬과 내륙을 잇는 연륙교이다. 교량부에 900mm의 상수도관과 300mm의 도시가스관이 함께 설치돼 있다. 초지진 건어물 주변에는 맛집이 형성돼 있는데 사진을 촬영한 곳은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활어회마을 수변무대이다. 바다와 다리, 등대 등이 어우러져 해변 풍경이 일품이다.
  • [포토뉴스] 함덕 서우봉의 해바라기
    포토뉴스 2021-10-05 08:30:44
    함덕 서우봉 해바라기(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제주 함덕 서우봉 해바라기 풍경이다. ‘함덕’ 지명은 함씨가 놓은 돌다리인 ‘함다리’를 한자화하면서 넓은 바위를 의미하는 덕(德) 자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함덕서우봉해변은 해변 동쪽에 있는 서우봉(오름) 때문이다. ‘서우’ 명칭은 봉우리가 물소(犀牛)를 닮았다는 데에서 유래했다. 함덕 서우봉은 높이가 111.3m, 남북 700m, 동서 500m이고 둘레는 3493m, 면적은 83만5758㎡이다. 서우봉은 봄이면 샛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고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피어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올레길 19코스 조천~김녕 올레의 일부로써 둘레길과 산책길이 있다. 둘레길은 서우봉 언저리를 쭉 돌아볼 수 있는 길이고, 산책로는 함덕리 주민들이 낫과 호미만으로 2년에 걸쳐 조성한 약 2.5km의 길이다.
  • [포토뉴스] 백령도 드라이브스루
    포토뉴스 2021-10-01 08:20:52
    백령면 임시선별진료소(사진=옹진군 제공) 지난 27일 백령면 종합운동장 ‘드라이브스루’ 임시 선별검사소 코로나19방역 활동 장면이다. 인천에서 228km떨어진 백령도는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이다. 섬 면적은 46.35km로 8번째로 큰 섬이다. 북한의 황해도 장연군과는 직선거리로 10km떨어져 있다.
  • [포토뉴스] 나를 치유하는 가을 꽃무릇
    포토뉴스 2021-09-24 08:50:41
    꽃무릇 단지(사진=안산시 제공) 꽃무릇은 여러해살이 알뿌리 식물로 9월이면 선홍색 꽃이 무리지어 핀다. 가을에 꽃이 피고 진 후 잎이 나오기 때문에 꽃과 잎이 만날 수 없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는 코로나 블루 해소와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대앞역 녹지대에 꽃무릇 단지를 조성했다. 선홍색으로 가득 채워진 꽃무릇 단지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화제의 사진] 신안군 염밭
    포토뉴스 2021-09-16 09:19:59
    비금도 이세돌바둑기념관 내 신안군 염전 홍보관(사진=섬문화연구소DB) 신안군에서 생산된 천일염은 국내 천일염의 78%를 차지한다. 신안군의 총 면적은 655.60㎢이다. 이 가운데 임야 25.35㎢, 밭 107.76㎢, 논 103.29㎢, 염전이 37.11㎢를 차지한다. 의식주 공간에서 논밭을 제외하면 염전 비중이 가장 크다. 신안군 염전은 광복 후 섬에서 한국인 최초로 천일염을 생산한 곳이다. 천일염 생산에 최초로 성공한 사람은 비금도 출신이고 이후 마을 주민들이 조합을 결성하면서 대단위 천일염전에 성공했다. 수림마을의 대동염전은 근대문화유산으로써 등록됐다. 사진은 비금도 이세돌바둑기념관 한 쪽에 별도로 마련한 신안군 염전을 소개 코너 게시물을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 속에서 정갈한 햇볕소금의 면모와 소금을 힘겹게 만들며 힘든 세월을 이겨낸 지난 날의 섬사람들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다.
  • [포토뉴스] 걷고 싶은 솔바람 숲길
    포토뉴스 2021-09-15 10:47:35
    솔바람길(사진=무안군 제공) 2021년 걷고 싶은 전남 숲길로 선정된 솔바람 숲길 풀베기 작업 장면이다. 최근 무안군 해제면 솔바람 숲에서는 해제면 자율방범대 봉사자 20여 명이 추석을 맞아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해제면 자율방범대 풀베기 작업 장면(사진=무안군 제공) 이번 봉사활동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산책로와 탁 트인 바다 조망권을 조성해 힐링 포인트를 제공한 셈이다. 솔바람 숲길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명품 숲길 중 하나다. 해제면 자율방범대는 매년 주요 도로변, 등산로 풀베기 작업과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포토뉴스] 보령시 미산면 보령호
    포토뉴스 2021-08-31 12:24:34
    보령호(사진=보령시 제공) 충남 보령시 미산면에 보령호가 있다. 1998년 10월 준공됐다. 성주면 성주산과 외사면 성태산에서 발원된 두 개의 작은 하천이 만나 이뤄지는 웅천천에 댐을 막아 물을 가두어 미산면 풍계리 · 용수리 · 평라리 등이 호수에 잠기고 아미산 · 양각산의 허리까지 물이 들어찬다. 보령호 주변 경관은 아주 수려하여 이설도로를 따라 푸른 물을 감상하며 드라이브할 수 있는 색다른 멋을 즐길 수도 있다.
  • [포토뉴스] 태풍에 막힌 노력항
    포토뉴스 2021-08-26 08:36:50
    노력항 오마이스 태풍으로 벌써 남해안 장흥군 노력항은 문이 닫혔다. 육지도 바다도 통제됐다. 오마이스 태풍은 17일 21시 괌 서쪽 약 210km 부근 해상, 18일 21시 괌 서북서쪽 약 680km 부근 해상, 19일 21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1180km 부근 해상, 20일 21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740km 부근 해상을 지나서, 23일 오늘 밤 9시쯤 제주도를 관통해 밤사이 남해안에 상륙했다. 사진은 21일 오전 상황인데 바다가 심상찮아 터미널이 통제됐다. 장흥군 노력항에서는 완도 금당도로 가는 항로가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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