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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유채 물결 속에 봄 처녀 오셨네~
    포토뉴스 2021-04-20 09:07:41
    아름다운 봄처녀(사진=강진군 제공)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남도 명산 월출산 남쪽 자락 15ha에 조성된 유채밭이 노랑 물결로 출렁인다. 꽃밭에서 밤 내음을 맡은 시민들이 어우러져 연두색으로 물들어 간다. 월출산이라는 자연과 봄빛처럼 마음씨 고운 시민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한다.
  • [포토뉴스] 섬의 군락, 고군산군도
    포토뉴스 2021-04-15 08:40:56
    고군산 선유도(사진=군산시 제공) 고군산군도는 10개의 유인도와 47개의 무인도로 섬이 군락을 이룬다. 서해 바다가 창조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혜의 해상관광공원이다. 사진은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선유도를 중심으로 무녀도, 장자도 일대 섬 풍광이다.
  • [포토뉴스] 무인도 죽도
    포토뉴스 2021-04-14 09:50:20
    약산도 죽도(사진=섬문화연구소DB) 약산도는 해남반도와 고흥반도 정 중앙에 위치한 섬이다. 완도에 딸린 섬으로 완도항에서 동북쪽 약 18㎞ 해상에 떠 있는 섬이다. 1946년 해방 이후 고금면에서 분리돼 독립 면소재지 섬이 되었다. “약재가 많은 산”이라는 뜻에서 ‘약산(藥山)’이라 부른다. 사진은 약산도의 무인도 죽도다. 대나무가 무성하게 자생하는 섬이다. 대나무가 울창한 마을이라고 하여 죽리, 죽생리, 죽선리도 있다.
  • [포토뉴스] 섬이 묻는다?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포토뉴스 2021-04-12 08:34:55
    나이별 허리둘레 재는 기구(사진-=섬문화연구소DB) 대부도 북서쪽에 있는 구봉도는 봉우리가 9개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구봉도는 원래 대부도와 떨어진 섬이었지만 구봉염전 조성을 위한 간척지사업이 시작되면서 대부도와 연결됐다. 구봉도 해안 길을 걷다보면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 중 하나가 있다. 사진처럼 건강을 체크하는 나무 기둥인데 기둥에는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라고 새겨져 있다. 지나간 사람들이 나무 사이를 지나며 건강 체크하는 모습이 작은 미소를 짓게 한다.
  • [포토뉴스] 명사십리 파도소리를 마시자
    포토뉴스 2021-04-08 09:26:50
    코로나 블루 극복 해양치유 프로그램(사진=완도군 제공) 완도군에서 해양기후를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진행에 관광객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정한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매트, 짐볼, 작은 공 등 소도구를 활용한 필라테스를 진행했다. 필라테스를 하며 해양에어로졸이 폐 깊숙이 들어가도록 호흡하며, 해풍을 피부로 느끼고, 뇌에서 알파파를 활성화시켜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백색 소음인 파도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
  • [포토뉴스] 통영시 5만송이 튤립 만개
    포토뉴스 2021-04-06 08:32:19
    트라이애슬론 광장 튤립(사진=통영시 제공) 통영시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일원에 봄을 맞아 튤립이 화사하다 만개했다. 지난해 10월 말에 식재했던 튤립 5만송이가 최근 개화해 통영을 찾는 방문객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올해 튤립은 비교적 평년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개화가 진행됐다. 튤립은 4월 둘째 주부터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길 당부드린다”면서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잠시라도 위로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포토뉴스] 해군 소해함 고성함 진수식
    포토뉴스 2021-04-05 12:53:17
    고성함(사진=고성군 제공) 지난 4일 부산 강남조선소에서 대한민국 해군 소해함 ‘고성함’의 진수식이 열렸다. 강원도 고성군에서 함명을 따온 ‘고성함’은 이번 진수식을 거쳐 내년 진해에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다. 무인기뢰처리기 등을 갖춘 947톤급 함정으로 부설된 기뢰에 대한 소해, 탐색, 처리 등 대기뢰전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포토뉴스] 오늘은 식목일…흑산도 후박나무
    포토뉴스 2021-04-05 09:04:09
    흑산도 후박나무(사진=섬문화연구소DB)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이다. 매년 5일 식목일은 유래는 신라가 당나라를 한반도로부터 몰아내고, 삼국통일을 완수한 677년(문무왕 17) 2월 25일에 해당된 날이고, 조선 성종이 세자·문무백관과 함께 동대문 밖의 선농단에서 제를 지낸 뒤 밭을 일구고 나무를 심는 날이 1493년(성종 24) 3월 10일, 바로 오늘이다. 1949년 대통령령으로 공휴일로 식목일로 지정했다가 1960년에 공휴일에서 폐지했고, 1982년에 기념일로 지정됐다가 2006년에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됐다. 비록 공휴일에서 제외됐지만 자연보전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물려주기 위해서도 온 국민이 나무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우며 나무와 자연을 사랑하는 날로 마음 깊이 되새기는 날로 되새김하는 날이었으면 좋겠다. 사진은 흑산도 후박나무 군락지이다.
  • [포토뉴스] 봄꽃 내음 가득…봄맞이 봄꽃 심기
    포토뉴스 2021-03-30 08:25:44
    부흥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이 봄꽃을 심는 모습(사진=목포시 제공) 목포시 부흥동이 목포사랑운동 일환이자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하고 봄철 볼거리를 제공을 위해 봄꽃을 식재했다. 부흥동은 지난 17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이 참여해 동행정복지센터 화단과 쓰레기배출지 5개소에 조성된 꽃박스에 팬지, 리나리아, 크리산세멈, 리빙스턴데이지 등 봄꽃 5종 3000여본을 심었다. 이정순 부흥동장은 “봄꽃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기분 좋은 향기와 봄 내음을 전했으면 좋겠다”면서 “쓰레기 배출지 환경정비 등 목포사랑운동 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 [포토뉴스] 강진 금곡사 벚꽃 야경에 취하다
    포토뉴스 2021-03-29 10:49:51
    금곡사 벚꽃 야경(사진=강진군 제공) 일교차 큰 날씨가 봄날,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벚꽃길이 순백의 물결을 이룬다. 코로나19로 ‘강진금곡사 벚꽃30리길축제’는 취소됐으나 화려한 야간조명 설치로 감염병 예방 일상에 지쳐 있는 사람들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 [포토뉴스] 방아머리에서 입질을 기다리다
    포토뉴스 2021-03-22 11:12:05
    방아머리방조제 낚시(사진=섬문화연구소DB) 안산시 대부도 시화방조제 끝자락에 방어미리 선착장이 있다. 섬 앞으로는 큰가리기섬이 보인다. 선착장에서는 덕적도, 풍도 등 도선이 운행하고 횟집 등 먹거리 촌이 형성돼 있다. 맞은편으로는 구봉도와 대부도 해수욕장이 보인다. 방조제 주변은 연중 낚시꾼들이 몰린다. 낚싯배들도 오른 편 중간 선착장과 대부도에서 출항한다. 봄날, 방아머리로 가서 봄바람 쐬며 강태공의 한가함을 즐겨보면 어떨까.
  • [포토뉴스] 빛으로 불꽃으로…희망찬 미래 노래
    포토뉴스 2021-03-19 08:47:31
    연오랑 세오녀 설화(사진=포항시 제공) 포항시는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희망찬 미래를 노래하는 ‘빛으로 불꽃으로’ 음원을 제작했다. 국내외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우효원이 작곡을 맡았고 포항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장윤정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계명대 성악과 교수이자 소프라노 강혜정과 <팬텀싱어3>에서 천상의 테너로 이름을 알린 존노가 화음을 맞췄다. 포항의 노래 ‘빛으로 불꽃으로’는 포항의 정체성을 담은 ‘연오랑 세오녀 설화’를 바탕으로 포항의 어제와 오늘, 미래의 비전을 하나의 서사로 담아냈으며 가슴을 울리는 웅장한 사운드와 아름다운 노랫말, 국악과 클래식의 조화로 몰아치는 절정의 화음이 전율을 자아낸다. 한반도 최동단,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포항이 웅장한 일출의 기운처럼 다시 도약할 것을 노래하며, 산업도시로 성공 가도를 달렸던 과거 포항의 위상을 뛰어넘는 미래 포항을 응원한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등 위기 극복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
  • [포토뉴스] 거제 수월 유수지 부교 안전통행 확보
    포토뉴스 2021-03-19 08:43:01
    수월유수지부교안전시설물(사진=겨제시제공) 거제시는 수월 유수지 부교에 안전시설물을 설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이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수월 유수지 부교 통행 시 바닥이 미끄러워 불편을 겪었고, 특히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자주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왔다. 기존 데크 바닥은 이슬 및 서리가 맺히거나 비가 올 때면 부교 표면이 미끄러워 보행자가 넘어지고 크고 작은 상처가 발생하는 등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평소 이 구간을 자주 이용하는 주민 A씨는 “블록매트 설치 이후 불편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되어 통행하는데 안전하다”고 말했다. 거제시 시민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수렴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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