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섬문화연구소] 2020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섬문화연구소] 2020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상적인 생활이 제한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습니다.(사)섬문화연구소는 코로나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회원 및 섬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단법인 섬문화연구소의 2020년 사업 및 결산을 공개합니다.(사)섬문화연구소 2020년도 업무 및 결산 보고 2020년 사업 및 결산 (1) 정기총회 일시 : 2020.2
정혜진 기자 2021-03-04 08:22:36
[섬문화연구소]2019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섬문화연구소]2019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상적인 생활이 제한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습니다.(사)섬문화연구소는 코로나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회원 및 섬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단법인 섬문화연구소의 2019년 사업 및 결산을 공개합니다. (사)섬문화연구소 2019년도 업무 및 결산 보고 2019년 사업실적 및 결산 (1) 시와 시인의 만남
정혜진 기자 2020-04-02 16:04:46
완도군, 드론 등으로 섬 위치 바로 잡는다

완도군, 드론 등으로 섬 위치 바로 잡는다

완도군이 전국 최초로 생태적, 경제적 가치가 뛰어난 국가 중요 자산인 섬 정위치 측량 및 경계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섬 정위치 측량 및 경계정비 사업은 지적공부 등록 시 당시 기술력의 한계로 인하여 경계 및 위치가 잘못 등록된 섬의 위치와 내부 경계를 바로 잡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정비사업에는 드론 및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측량 기술을 이용하여 진행하며, 이
정혜진 기자 2020-02-10 17:45:48
해양쓰레기, 재활용 제품으로 재탄생

해양쓰레기, 재활용 제품으로 재탄생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주최한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고래 도어스토퍼(이충연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올해 공모전은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총 145건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해양수산부는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정혜진 기자 2019-12-24 17:15:45
팔미도등대 국가문화재로 지정 추진

팔미도등대 국가문화재로 지정 추진

인천 팔미도등대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로 국가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인천 중구와 함께 팔미도 옛 등대를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史蹟)으로 등록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팔미도 등대의 문화유산 가치가 크다는 문화재청의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문화재청은 근대 문화유산 가치를 재평가하
정혜진 기자 2019-12-23 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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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TV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어  두려움이 없는 명상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어 두려움이 없는 명상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어서 두려움이 없는 마음, 그렇게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살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감사와 배려, 겸손과 자비의 명상바람이 새 물결로 출렁출렁 물결치고 있다. 절에서
신경림, '갈대'

신경림, '갈대'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
타인의 섬으로 여행을 떠나자

타인의 섬으로 여행을 떠나자

‘몰디브, 보라보라, 발리......’ 신문에서 자주 접하는 섬들이다. 이곳에는 무성한 야자수와 금가루 같은 백사장, 그리고 돈 많은 관광객이 있다. 여행사마다 다양하게 내어놓은 여행 일정들-‘환상의 섬 몰디브, 4박 5
그 섬에 다시 갈 수 있을까

그 섬에 다시 갈 수 있을까

아마추어 사진동호회의 총무, K의 전화를 받은 건 며칠 전이었다. 모처럼의 통화였지만 K의 목소리는 어제 만나 소주라도 나눈 사이처럼 정겨웠다. “형님, 날도 슬슬 풀리는데 주말에 섬 출사 한번 갑시다.” “섬 출사
(7) 떠나가고 싶은 배

(7) 떠나가고 싶은 배

코로나로 모두가 묶여 있은 세상. 떠나고 싶다. 묶인 일상을 풀고 더 넓은 바다로 떠나고 싶다. 저 저 배를 바라보면서 문득, 1930년 내 고향 강진의 시인 김영랑과 함께 시문학파로 활동한 박용철 시인의 ‘떠나가는 배’